식품위생법 제47조 2항에 근거한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약처 주관으로 전국 일반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식품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17년 5월부터 시행됐다.
평가는 객관성과 전문성을 위해 식약처 산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위탁받아 실시하고 평가결과 85점 이상인 경우에 해당 등급을 지정한다. 등급은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3단계로 나뉜다.
렛츠런파크 부경은 전국 경마공원 중 처음으로 모든 고객식당이 ‘매우 우수’를 받았다.
식품안전정보포털의 ‘식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전국에 ‘매우 우수’ 업소는 830개가 있으며, 경남지역에는 1개소가 있다.
나눔축산운동본부는 김해시 생림면 소재 축산농가에서 일손돕기를 하는 경상대 축산학부 소속 16명으로 구성된 ‘나눔축산 대학생 농촌봉사단’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농협경남지역본부 김경호 축산사업단장, 김해축산농협 송태영 조합장이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나눔축산 대학생 농촌봉사단’은 축산농가 일손돕기를 시작으로 29일까지 김해, 하동, 진주지역 농촌마을, 요양원 등을 방문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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