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은 한국의 전통문화 숨결이 느껴지는 선물세트 '문화재 에디션 승무'와 '케라시스 화원산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문화재 에디션 승무' 선물세트는 Δ케라시스 데미지클리닉 플러스 샴푸(500㎖) 2개 Δ케라시스 데미지클리닉 플러스 린스(500㎖) 1개 Δ샤워메이트 베리 앤 요거트 비누(80g) 3개로 구성됐다.
한국 민속무용 중 가장 예술성이 높다는 전통 춤 승무의 정중동(精中動)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이다. 신진 일러스트 작가 아미(AMI)와의 공동 작업으로 승무의 느린 듯 하면서도 섬세한 춤사위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색채감 있게 표현했다.
케라시스 화원산책은 Δ케라시스 데미지클리닉 플러스 샴푸(500㎖) 3개 Δ케라시스 데미지클리닉 플러스 린스(500㎖) 1개 Δ케라시스 러블리 앤 로맨틱 트리트먼트(150㎖) 1개 Δ케라시스 올리브 앤 그린티 비누(80g) 1개로 구성됐다.
화원산책 제품들에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 중인 조선 문인화가 '신명연'의 '산수화훼도'를 재해석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담백한 색채와 생생한 묘사, 대담하고 감각적인 구도를 엿볼 수 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한국의 미를 생활용품 선물세트에 입혀 아름다움을 재조명하자는 의미로 기획한 선물세트"라며 "한국의 정신과 문화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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