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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제주 "'제주 해녀 과자집' 만드세요…체험 프로그램 운영"

뉴스1

입력 2019.08.19 10:11

수정 2019.08.19 10:11

롯데호텔제주 체험프로그램© 뉴스1
롯데호텔제주 체험프로그램© 뉴스1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롯데호텔제주는 오는 9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투숙객을 대상으로 '쿠킹 클래스'를 포함한 체험 프로그램 기회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제주 바다와 해녀를 주제로 구성한 '제주 해녀 과자집 만들기'(월·수·금·일요일 운영)와 '해바라기 케이크 만들기'(화·목·토요일 운영)를 진행한다.

출생 후 48개월 된 영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쿠킹 클래스로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약 1시간 운영된다. 참가비는 1인당 3만원(이하 세금 포함)이다.

10월 한 달 동안 열리는 '핼러윈 캠프'도 예정돼 있다.

어린이 고객이 핼러윈 복장을 입고서 '액세서리 만들기' '유령 쿠키 만들기' 등 놀이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핼러윈 캠프에서는 쇠고기 오므라이스, 쇠고기 커틀릿, 햄에그 샌드위치 등 아이들 입맛에 고려한 메뉴도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최단 3시간부터 최장 11시간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당 8만원부터 26만원까지다.


롯데호텔제주 관계자는 "이외에도 '가을 허수아비 만들기' '프라이빗 요트 투어' '핼러윈 피자 만들기'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