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오는 10월26일까지 농촌체험마을 6곳에서 '중소기업 가족연수'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가족의 행복을 찾아 떠나는 힐링여행, 농캉스!'를 주제로 한 가족연수는 중소기업 근로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중진공이 약 500여명을 모집한다.
참여마을은 △강원 배바위 카누마을 △충남 조팝꽃 피는 마을 △전북 안덕마을 △전남 초로기마을 △경남 두모마을 △제주 가시리마을이다.
공사는 가족연수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확대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올 하반기 충북 제천시와 전남 영광군 등 지자체와 협력해 가족단위 맞춤형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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