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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추석 선물세트 판매 시작…'건강 기능식' 강화

뉴스1

입력 2019.08.20 06:00

수정 2019.08.20 06:00

(사진제공=롯데마트)© 뉴스1
(사진제공=롯데마트)©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롯데마트가 오는 22일부터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롯데마트는 3주 동안 추석 선물세트 사전 판매를 했다. 예약은 전년 대비 50.2% 늘었다. 특히 건강 기능식 상품이 지난해 추석 대비 170% 증가해 매출 신장을 이끌었다.

롯데마트도 최신 소비 경향을 반영해 건강 기능식 선물세트 품목을 20% 늘려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정관장 홍삼원기(氣)'가 꼽힌다.
6년근 홍삼농축액에 대추·생강·구기자·영지버섯 농축액을 한 포에 담았다. 홈쇼핑에서 인기가 높은 '새싹보리'로 만든 착즙 분말 상품도 마련했다.


장성희 롯데마트 건강 기능식품 팀장은 "매년 건강 기능식 선물세트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추석에는 건강 기능식 선물세트 품목을 늘려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