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롯데마트가 오는 22일부터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롯데마트는 3주 동안 추석 선물세트 사전 판매를 했다. 예약은 전년 대비 50.2% 늘었다. 특히 건강 기능식 상품이 지난해 추석 대비 170% 증가해 매출 신장을 이끌었다.
롯데마트도 최신 소비 경향을 반영해 건강 기능식 선물세트 품목을 20% 늘려 준비했다.
장성희 롯데마트 건강 기능식품 팀장은 "매년 건강 기능식 선물세트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추석에는 건강 기능식 선물세트 품목을 늘려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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