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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야치 국가안보국장 퇴진.. 후임으로 기타무라 유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8.31 12:41

수정 2019.08.31 12:41

아베 정권의 외교안보를 총괄해온 야치 쇼타로 국가안전보장국(NSS) 국장이 내달 물러나고 후임에는 기타무라 시게 내각정보관이 내정됐다고 마이니치신문이 31일 보도했다.


신문은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 아베 총리의 장기 정권이 이어지는 가운데 야치 국장이 고령인 점을 감안해 9월 내각 개편을 계기로 경질하기로 했다며 조만간 인사발령이 나올 것으로 전했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