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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포항 전국스포츠클라이밍대회 ‘성황’

뉴시스

입력 2019.09.01 16:48

수정 2019.09.01 16:48

【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산악연맹(회장 김순견)은 지난 8월31일부터 9월1일까지 이틀간 포항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국내 암벽 등반가들의 축제인 ‘2019 포항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사진은 지난 31일 개막식 전경.2019.09.01.(사진=포항시산악연맹 제공)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산악연맹(회장 김순견)은 지난 8월31일부터 9월1일까지 이틀간 포항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국내 암벽 등반가들의 축제인 ‘2019 포항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사진은 지난 31일 개막식 전경.2019.09.01.(사진=포항시산악연맹 제공)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산악연맹(회장 김순견)은 지난 8월31일부터 9월1일까지 이틀간 포항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국내 암벽 등반가들의 축제인 ‘2019 포항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선수와 가족, 관람객 등 900여명이 참가했다.

대한산악연맹 스포츠클라이밍 규정에 따라 난이도 종목에는 남녀일반부와 남녀주니어, 남녀유스(Youth) A,B,C,D,E 의 14개 부문,스피드 종목에는 남녀일반부와 남녀학생부 4개 부문으로 총 18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경기결과 난이도 부문 남자 일반부 우승은 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 이민영 선수가, 여자일반부 우승은 대구 상서고등학교 최지수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경기가 열린 포항국제클라이밍센터는 세계선수권대회를 소화할 수 있는 국제 규격으로 포항종합운동장 내에 지난 2018년 건립됐다.

접근성과 편의성 부문에서 전국 최고의 경기장이며 형산강변에 위치해 쾌적한 환경과 뛰어난 조망도 를 자랑한다.


【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산악연맹(회장 김순견)은 지난 8월31일부터 9월1일까지 이틀간 포항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국내 암벽 등반가들의 축제인 ‘2019 포항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사진은 이날 대회 전경.2019.09.01.(사진=포항시산악연맹 제공)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산악연맹(회장 김순견)은 지난 8월31일부터 9월1일까지 이틀간 포항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국내 암벽 등반가들의 축제인 ‘2019 포항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사진은 이날 대회 전경.2019.09.01.(사진=포항시산악연맹 제공) photo@newsis.com

김순견 포항시산악연맹 회장은 “2019 포항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통해 스포츠클라이밍에 대한 동호인과 일반 대중들의 뜨거운 열기를 다시 한 번 실감했다”며 "스포츠클라이밍이 2020년 도쿄올림픽에도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만큼 앞으로도 스포츠클라이밍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dr.ka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