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갤러리 소소’가 제10회 파주시 예쁜간판·공공디자인 공모전에서 창작간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파주시는 제10회 예쁜간판·공공디자인 공모전의 수상작 16점을 선정하고 18일 시상했다. 올해 공모전에는 61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창작간판 부문 최우수상은 ‘갤러리 소소’가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신설된 설치된간판 부문 최우수상은 ‘꽃, 사가게’ 가 차지했고, 공공시설물 부문 대상은 ‘평화롭고 편안한 도시 파주'에 돌아갔다.
창작간판-설치된간판 부문 수상작품 실현가능하며 업소 이미지를 최대한 끌어올려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간판의이미지를 극대화한 작품이 다수 선정됐다.
김진우 파주시 도시경관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파주의 아름다운 경관, 도시 디자인 수준을 한 단계 높여줄 것”이라며 “향후 수상작을 활용해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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