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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비건 화장품 브랜드 '아떼' 첫선

LF 비건 화장품 브랜드 '아떼' 첫선
생활문화기업 LF가 첫 자체 여성 화장품 브랜드 '아떼(ATHE·사진)'의 모델로 정려원을 발탁하고 주력 제품을 본격적으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아떼는 정직하고 믿을 수 있는 '어센틱 뷰티'를 추구하는 비건 지향 화장품 브랜드다. 스위스 최고 화장품 원료 연구소 '미벨사'와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확보한 스위스 자생 식물원료를 기반으로 안심처방 화장품을 제안한다.
이 과정에서 동물성 성분은 물론, 12가지 유해 성분 및 유전자 변형 원료를 첨가하지 않으며 제조과정에서도 동물 실험을 일체 진행하지 않아 프랑스의 권위 있는 비건 인증 기관인 '이브사'로부터 비건 화장품 인증을 획득했다.

아떼의 제품 라인업은 클렌징, 베이직케어, 안티에이징케어 등의 '스킨케어류' 15종과 베이스, 포인트 메이크업 등의 '메이크업류' 40종으로 구성됐다. 아떼는 기존 식물성 화장품의 효능적 한계를 극복한 차별화된 고기능성 성분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비건 뷰티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지속 반영해 내년 초까지 제품군을 총 70여 개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