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이 오는 11월 22일까지 '너의 FUN은 뭐냠?' 이라는 주제로 SNS 캠페인을 진행한다.
9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개인의 FUN한 일상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상에 업로드 한 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친구 두명을 태그하여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롯데면세점의 '냠' 캠페인은 'Lotte Duty Free'의 영문 첫자인 LDF를 한글로 형상화해 내국인에게 좀 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됐다.
'너의 FUN은 뭐냠' 캠페인도 이러한 FUN 마케팅의 일환으로 고객들이 각기 다른 자신만의 즐거움(FUN)을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릴레이로 유도하여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롯데면세점 김정현 마케팅부문장은 "롯데면세점은 'Let's Do something Fun' 슬로건에 맞춰 고객들과 FUN한 경험들을 함께 공유해 나가려고 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참신하고 즐거운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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