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애경산업의 액체세제 브랜드 '리큐'(LiQ)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섬유 속 오염까지 제거해주는 '진한겔 마이크로 버블워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 단위의 미세 거품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마이크로 버블 기술'을 적용한 세탁세제이다.
찌든 얼룩 제거에 적합한 pH농도도 적용해 오염 제거는 물론 의류 냄새의 원인인 섬유 속 찌든 때까지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파라벤(의약품 방부제)·형광증백제(무색의 화합물) 등의 화학 성분도 배제했다.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온 가족 의류 세탁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리큐 진한겔 마이크로 버블워시는 2.7ℓ 용기 기준 1만2900원이다. 2ℓ 용량의 리필 제품은 8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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