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섬유 속 미세먼지 싹"…리큐, '진한겔 마이크로 버블워시' 출시

뉴스1

입력 2019.10.22 10:15

수정 2019.10.22 10:15

리큐 '진한겔 마이크로 버블워시'.© 뉴스1
리큐 '진한겔 마이크로 버블워시'.© 뉴스1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애경산업의 액체세제 브랜드 '리큐'(LiQ)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섬유 속 오염까지 제거해주는 '진한겔 마이크로 버블워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 단위의 미세 거품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마이크로 버블 기술'을 적용한 세탁세제이다.

찌든 얼룩 제거에 적합한 pH농도도 적용해 오염 제거는 물론 의류 냄새의 원인인 섬유 속 찌든 때까지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파라벤(의약품 방부제)·형광증백제(무색의 화합물) 등의 화학 성분도 배제했다.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온 가족 의류 세탁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리큐 진한겔 마이크로 버블워시는 2.7ℓ 용기 기준 1만2900원이다.
2ℓ 용량의 리필 제품은 89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