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대림산업이 경남 거제시 고현동 1102번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조감도)’의 주택전시관을 오는 25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23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이 단지는 거제에서 가장 미래가치가 높은 입지와 뛰어난 상품성을 갖추고 있어 분양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지하 1층~지상 34층, 7개동, 전용 78~98㎡, 1049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거제는 평지 입지의 희소가치가 높고 2017년 이후 새 아파트 공급이 현저히 부족한 상황이다. 평지에 지어지는 새 아파트인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기존 거제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만큼 지역 내 최고 가치를 자랑한다.
이 단지는 대림산업이 소비자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해 선보인 신개념 주거플랫폼 C2 HOUSE와 함께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시스템까지 적용될 계획이다.
거제의 타 단지와 차별화되는 고품격 커뮤니티도 들어선다.
대림산업 분양관계자는 “고현동 일대의 뛰어난 입지에 대림산업의 다양한 특화 설계 아이디어가 집약되는 만큼 향후 거제를 대표할만한 단지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31일 1~2순위 청약접수, 11월 6일 당첨자 발표, 11월 18일~20일 정당 계약순으로 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택전시관은 거제 빅아일랜드(경남 거제시 고현동 1100) 내 사업지 인근에 마련된다.
kimhw@fnnews.com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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