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임위원 7명으로 구성…임기 3년
【서울=뉴시스】이승재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진상현 경북대학교 행정학부 교수가 원안위 비상임위원으로 위촉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원안위 비상임위원은 원자력 안전과 관련해 법에서 정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임기는 3년이다.
현재 원안위 위원은 상임위원 2명, 비상임위원 7명 등 총 9명이다. 비상임위원은 위원장이 제청한 3명과 국회에서 추천한 4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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