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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현 경북대 교수, 원자력안전위 비상임위원 위촉

뉴시스

입력 2019.10.24 18:04

수정 2019.10.24 18:04

비상임위원 7명으로 구성…임기 3년
【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서울 종로구 원안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 2019.05.10. misocamera@newsis.com
【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서울 종로구 원안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 2019.05.10. misocamera@newsis.com

【서울=뉴시스】이승재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진상현 경북대학교 행정학부 교수가 원안위 비상임위원으로 위촉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원안위 비상임위원은 원자력 안전과 관련해 법에서 정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임기는 3년이다.

현재 원안위 위원은 상임위원 2명, 비상임위원 7명 등 총 9명이다.
비상임위원은 위원장이 제청한 3명과 국회에서 추천한 4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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