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11월 2~3일 서울 녹번동 서울혁신파크 혁신광장에서 '2019 서울 울트라독서마라톤 대회'를 연다.
책 읽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10월 12~13일 대구광역시 동대구역 광장에서 개최된 '2019 대구 울트라독서마라톤 대회'에 이어 두 번째다.
대회는 50분 읽기, 10분 휴식으로 만 하루(무박2일) 동안 진행된다. 야간시간대 탈락을 고려해 대회장에는 텐트형 간이숙소가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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