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일반

서울 울트라독서마라톤 대회, 11월 2·3일 서울혁신파크

뉴시스

입력 2019.10.25 10:08

수정 2019.10.25 10:08

(출처=뉴시스/NEWSIS)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11월 2~3일 서울 녹번동 서울혁신파크 혁신광장에서 '2019 서울 울트라독서마라톤 대회'를 연다.

책 읽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10월 12~13일 대구광역시 동대구역 광장에서 개최된 '2019 대구 울트라독서마라톤 대회'에 이어 두 번째다.

대회는 50분 읽기, 10분 휴식으로 만 하루(무박2일) 동안 진행된다.
야간시간대 탈락을 고려해 대회장에는 텐트형 간이숙소가 함께 운영된다.

식사와 간식을 제공한다.
24시간 완독에 성공한 참가자에게 기념 메달과 기념품, 도서 등을 준다.

snow@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