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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 코리아, 국회 길고양이 급식소 탐방

강규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10.28 09:29

수정 2019.10.28 09:29

힐스 코리아, 국회 길고양이 급식소 탐방

[파이낸셜뉴스] 프리미엄 펫푸드 업계의 글로벌 리더인 힐스펫뉴트리션 코리아(이하 힐스 코리아)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 설치된 길고양이 급식소를 찾아 급식소의 겨울나기를 점검하고 힐스 사료를 급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힐스 코리아 임직원을 비롯 힐스의 어드바이저들인 ‘힐스펫멘토’와 힐스의 사료 지원을 받는
유기동물 입양가족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국회 길고양이 급식소 4곳을 돌며 청소를 비롯 보온재료, 담요, 핫팩, 스크레쳐 등으로 월동채비를 하고 힐스의 사이언스 다이어트 건사료와 습식사료를 깨끗한 물과 함께 비치했다.

힐스 코리아는 지난 2017년초 국회에 길고양이 급식소가 설치된 이래로 사료를 전량을 후원해오고 있다.

힐스 코리아 마케팅 백정은 팀장은 “국회에 길고양이 급식소가 설치된 것은 세계적으로 매우 드문 사례로 한국의 동물복지를 연결하는 의미있는 아이콘”이라며 “힐스의 우수한 사료가 국회 길고양이들의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회 길고양이 급식소 관리를 맡고 있는 박철우 비서관(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실)도 이날 행사에 들러 국회 길고양이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등 건강상태와 급식소 운영현황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상세히 설명했다.


올해 기업 탄생 80주년을 맞은 힐스 코리아는 다양한 이벤트와 소비자행사를 진행하며 유기동물보호소에 매년 3t 이상의 사료 지원과 유기동물 입양자에 대한 1년치 사료 지원 등 ‘힐스 사랑의 쉘터’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힐스는 지난 80년 동안 윤리적이고 영양적으로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끊임 없이 연구하고 개발에 몰두해왔으며 그 결과 오늘날 세계 86개국에서 판매되며 전 세계적으로는 반려동물 사료 매출 3위에 드는 글로벌 회사로 성장했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반려동물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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