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까지 899억원 투입
산업·지원시설 등 용지 조성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오는 2022년 까지 899억원을 투입해 20만1044㎡의 부지에 산업시설용지 93필지 10만3679㎡와 지원시설용지 15필지 1만4656㎡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평촌지구는 뿌리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된 산업단지로, 금형과 전자·정밀 제조업을 중심으로 분양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이곳에 금형 및 전자·정밀 제조업 등 첨단업종 기업체가 집적화돼 신규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대덕구 신탄진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joemedi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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