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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산병원·독일 샤리테대학병원 FFR 공동시연 등

뉴시스

입력 2019.11.06 17:20

수정 2019.11.07 15:10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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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혜명심의료재단(이사장 임성현) 울산병원(병원장 이주송)은 6일 병원 심뇌혈관센터에서 독일 베를린 샤리테 대학병원 마르크스 라인트할러·박재운 교수와 함께 분획혈류예비력(FFR) 검사 공동시연회를 열었다.

신은석 심장내과 전문의(의료원장)는 환자의 정확한 진단과 시술을 위해 FFR검사 및 말초혈관 기능검사를 했다.

시연회는 심혈관질환 진단과 치료기술 공유를 통한 심혈관 의료수준을 한 단계 상승시키고자 마련됐다.

시연회를 주관한 울산병원 신은석 의료원장은 박재운 교수에게 관상동맥 생리학적인 검사를 전수할 수 있어 기쁘며 이번 시연회를 바탕으로 전 세계적으로 심혈관질환 검사 및 연구가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보훈지청 전적지 순례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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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훈지청(지청장 황후연)은 6일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시민, 울산제일중학교 학생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적지 순례 행사를 열었다.



턴 투워드 부산 유엔 참전용사 국제추모식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전쟁의 참혹함을 상기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개최한 행사다.


창원 두산중공업 견학을 시작으로 진해 해군의집 방문, 군항문화투어 등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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