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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고 다니냐?' 마이틴 신준섭, 알바생 등장…"잘생겼다"

뉴스1

입력 2019.11.11 22:13

수정 2019.11.11 22:13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캡처 © 뉴스1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신준섭이 '밥은 먹고 다니냐?'에 등장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최양락, 조재윤, 서효림, 신나리가 국밥집에 출근해 깜짝 놀랐다. 또 다른 아르바이트생이 가게에 먼저 와 있었기 때문.

풋풋한 외모의 남자 '알바생'은 "저 회장님이 부르신 알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아이돌 그룹 마이틴 멤버 신준섭이었다.

그를 본 최양락은 "너무 잘생겼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차은우 같다"는 얘기도 나왔다. 이 가운데 막내 알바생 신나리는 "저는 어떻게 되는 거냐"며 당황해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가수 인순이가 김수미 회장의 초대로 국밥집을 찾아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