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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치킨 플레이스' bhc치킨, 홍대 서교동에 대형 매장

뉴시스

입력 2019.11.27 10:32

수정 2019.11.27 10:32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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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서울시 마포구에 '홍대서교점'을 연다. 108석 규모로 치킨과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형 매장이다. 영업시간은 낮 12시부터 다음 달 오전 1시까지다.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2호선과 공항철도가 교차하는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다.



'홍대서교점'에서는 bhc치킨이 최근 선보인 신메뉴 '블랙올리브'부터 대표 인기 메뉴인 뿌링클·맛초킹 등 치킨 한 마리 전 메뉴는 물론 bhc에서만 접할 수 있는 사이드 메뉴인 달콤바삭치즈볼·뿌링핫도그·꿀호떡 등도 있다.

bhc치킨 관계자는 "치맥 문화 확산을 위해 외국인 관광객이 주로 방문하는 서울의 대표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장하고 있다.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해 홍대의 핫플레이스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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