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서정욱 기자】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도원~원터 군도6호선 확장공사가 지난 21일 준공되면서 백두대간의 생태와 자연을 탐방할 수 있는 도원휴양지의 접근성이 개선됐다.
28일 고성군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도원~원터 군도6호선 확장공사가 지난 21일 준공되면서 백두대간의 생태와 자연을 탐방할 수 있는 도원휴양지의 접근성이 개선됐다 고 밝혔다. 사진=고성군 제공
28일 고성군에 따르면 군도6호선 도로 확포장 개설구간은 도원리 마을입구부터 마을관리휴양지까지 연장 1.04㎞, 폭 8.5m로 총사업비 24억원이 투입됐다.
이번에 준공된 군도6호선은 그동안 열악한 도로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도원리 마을관리휴양지를 찾는 관광객의 교통 불편을 초래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도원 ~ 원터 간 도로개설로 인해 백두대간의 생태와 자연을 탐방할 수 있는 도원휴양지의 접근성이 개선된 만큼 주민소득 증대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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