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웅진씽크빅 어린이 도서 전문 온라인몰 '웅진책방'이 영유아 통합 발달 전집 '웅진 베이비 오감튼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웅진 베이비 오감튼튼'은 유아 월령에 맞춰 성장과 오감 발달을 돕는 Δ45종 '도서' Δ5개 '교구' Δ부모길잡이책 등 총 51종으로 구성돼 있다. 소비자 가격은 27만6000원이며, 웅진책방에서는 출시를 기념해 할인가 24만8800원에 판매 중이다.
'웅진 베이비 오감튼튼'은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유아 월령별 성장 과정을 총 5단계로 나눠, 각 단계마다 아이의 오감과 Δ감각 Δ신체 Δ언어 Δ인지 Δ사회정서 등 5대 성장 발달 영역을 고루 발달 시키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신생아를 위한 '1단계'는 다양한 소리와 촉감을 이용한 사운드북과 교구를 이용해 두뇌를 발달에 도움을 준다.
특히 웅진책방은 Δ밀란 Δ오조 Δ클라비스 등 유럽 및 아시아 유명 출판사와 협업해 다채로운 삽화와 글을 기반으로 웅진 베이비 오감튼튼 전권을 구성했다. 또 책을 장난감처럼 활용하는 아기들에 맞춰 튼튼한 하드 커버 및 속지를 적용했다. 이 밖에도 물고 빨더라도 안심 할 수 있도록 KC 인증을 받은 재질을 사용해 부모들의 걱정을 덜었다.
웅진책방 관계자는 "아기들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아기자기한 콘텐츠와 아기의 공간을 보다 풍성하고 따뜻하게 꾸며주는 교구로 구성했다"며 "세상과 처음 만나는 아기를 위한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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