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베스트 스킨케어 브랜드' 1위
첫 '베스트 맨즈 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1위
코스모 뷰티 어워즈는 라이선스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주최하는 권위 있는 뷰티 어워즈다. 1만 명 넘는 고객 조사, 아시아 4개국 뷰티 에디터들의 평가 등을 통해 한 해 동안 뷰티 전문가와 소비자에게 사랑받은 브랜드와 제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니스프리는 먼저 '베스트 스킨케어 브랜드'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이 부문 2년 연속 1위 선정이다.
전 세계에 'K-뷰티' 전파, 자연 유래 원료를 사용한 제품 개발.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뷰티 아이템 출시 등에 힘입어 이러한 영광을 안았다.
특히 '제주 왕벚꽃 톤업 크림'의 공이 컸다. 제주 왕벚나무 잎 추출물로 화사한 벚꽃 톤 피부를 연출해 올 상반기 출시 직후부터 고객 호응을 얻은 것이 주효했다. 이니스프리 스킨케어 제품의 인기와 위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듣는다.
이니스프리는 이번 어워즈의 '베스트 맨즈 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부문에서 처음 1위에 올랐다. 그간 남성 뷰티 시장을 독차지하던 유력 브랜드들을 제치고 영광을 차지했다.
올해 전면 리뉴얼된 ‘포레스트 포맨 올인원 에센스'가 선봉장이었다.
이니스프리는 모공, 트러블, 진정, 피부톤 등 대표적인 남성 피부 고민에 대해 '맞춤형 베이식 스킨 케어' 4종으로 제품을 구성했다. 부담 없는 가격대, 높은 퀄리티로 남성 고객 지지를 받았다. 이 중 '포레스트 포맨 안티에이징 올인원 에센스'는 주름 고민 해결과 칙칙한 피부 케어를 돕는 안티에이징 에센스다. 촉촉한 제형으로 보습이 필요한 겨울철 사용하는 데 적합하다.
이니스프리 마케팅 담당자는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사회 현상에 대한 꾸준한 관심으로 진정성 있는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이고자 노력했다"면서 "앞으로 K-뷰티 대표 브랜드로서 국내에서 얻을 수 있는 좋은 원료로 우수하고 합리적인 가격대 제품을 출시해 고객에게 변함없이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니스프리의 제주 왕벚꽃 톤업 크림, 포레스트 포맨 올인원 에센스 등은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 이니스프리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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