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에서 DJ 장성규는 "박정민을 대단하게 생각한다. 내가 삼수하고도 못 간 K대(고려대)를 한 번에 갔다. 영화를 하고 싶어서 대학을 그만 둔 것이 대단했다"고 말했다.
박정민은 "그 때부터 영화감독이 되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며 "고등학생때 친구들과 영화를 찍기도 했다.
박정민은 2005년 고려대 인문학부에 입학했으나 자퇴하고 이듬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에 입학했다. 이후 연기과로 옮겨 꿈의 방향을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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