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전지적 참견 시점' 홍진경이 광희와 닮은 헤어스타일로 웃음을 안겼다.
7일 오후 11시5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석민 매니저의 집 경북 청송으로 향하는 이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석민 매니저 부모님의 사과밭에서 일손을 돕기 위해 가게 된 것.
이영자를 돕기 위해 절친한 후배가 등장했다. 홍진경이 나타났고, 이영자는 "쉬는 사람 진경이 밖에 없다"며 반가워 해 웃음을 안겼다. 홍진경은 이석민 매니저에게 "석민이 집안이 사는 집이라며? 누나가 일은 못해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려고 왔다.
이영자는 홍진경을 보며 "진경아 그래도 연예인인데 머리 좀 만지지. 입영열차 타?"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윤성호 김인석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인석은 홍진경에게 "멀리서 보고 광희가 온 줄 알았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브라이언은 "똑같다"며 감탄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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