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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한정판 한국 최초 출시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한정판 한국 최초 출시
[파이낸셜뉴스] 발렌타인은 세계적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사진) 한정판을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은 미국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스캇 알브레트와 함께 한 제품이다. 알브레트의 작품 세계관이 투영된 보틀 라벨과 패키지는 아티스트의 시그니처 패턴이라 할 수 있는 경쾌한 컬러와 패치워크로 컬러풀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발렌타인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은 아티스트 에디션을 위해 발렌타인 17년의 바닐라, 오크향 맛에 한국인이 선호하는 맛을 추가했다.

페르노리카코리아 플로랑 르롸 마케팅 전무는 “지난 10월 기준 한국주류수입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시장은 2017~2019년 연 평균 7% 성장세를 보였다”며 ”같은 기간 발렌타인 위스키 판매량은 연 평균 9.2%의 성장세를 보이며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품별로 ‘발렌타인 파이니스트‘를 비롯해 싱글 몰트 위스키, 17, 21, 30년까지 전 제품 라인이 대해 골고루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시장 내 단일브랜드로 점유율 28%를 차지하고 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