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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150종 공공데이터 개방…'스마트 송파지도' 운영

뉴시스

입력 2019.12.18 11:56

수정 2019.12.18 11:56

[서울=뉴시스]'스마트 송파지도' 어린이집 현황. 2019.12.18. (이미지=송파구 제공)
[서울=뉴시스]'스마트 송파지도' 어린이집 현황. 2019.12.18. (이미지=송파구 제공)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송파지도' 홈페이지 운영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 송파지도는 송파구 행정정보를 10개 분야 150종의 공공데이터로 분류했다. 재난안전, 공공행정, 문화체육, 사회복지, 교육, 주택건설, 교통, 환경, 산업경제, 보건의료 정보 등이 제공된다.
구가 자체 개발한 공원관리시스템을 연계해 관내 109개 공원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별도로 포털 사이트에 검색하는 수고 없이 어린이집, 병원, 학교 등 관내 행정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다음지도와 같은 방식의 길찾기 서비스도 이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서비스 이용은 스마트 송파지도 홈페이지(www.songpa.go.kr/map)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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