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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문화대상’은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 주관으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을 포상하는 제도다. 올해는 노사문화우수기업으로 선정된 138개 기업 중 10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 기업은 3년간 정기근로감독 면제와 세무조사가 유예되며 금리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SPC GFS는 분기별 상생협의회를 진행한다.
SPC GFS 관계자는 "노사간 소통을 강화해 투명한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상생 관계를 이뤄야 기업도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노사문화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PC GFS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취약계층 채용확대 및 처우개선 등 고용안정을 위한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적극 동참해 2018년부터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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