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 가운데 6명이 노무사…최저임금인상·주52시간 여파
이번에 상을 받은 자문위원은 법률, 노무, 재무, 지식재산·관세 등 4개 분야에서 활동하는 변호사, 노무사, 세무사, 관세사들이다. 올해는 최저임금 인상, 주52시간 근로시간 단축 시행 등으로 노무분야 자문위원의 활동이 많았다고 중기중앙회는 설명했다.
노무분야에서는 김우탁·김윤정·김진주·당현미·도종원·주용 노무사 등 6명이 상을 받았다.
경영지원단은 2016년 2월 출범해 전문가 238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원섭 공제사업단장은 “소기업·소상공인은 법적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정보 부족이나 비용 부담 등으로 해결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경영지원단 운영을 내실 있게해 문제 해결을 더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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