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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비디오판독센터 운영 대행 업체 공개 입찰

뉴시스

입력 2019.12.27 13:35

수정 2019.12.27 13:35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17년 시즌부터 비디오 판독을 실시하는 가운데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트루텍빌딩에서 KBO가 비디오 판독 센터를 공개하고 있다. 2017.04.0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17년 시즌부터 비디오 판독을 실시하는 가운데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트루텍빌딩에서 KBO가 비디오 판독 센터를 공개하고 있다. 2017.04.0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0년 KBO 비디오판독센터 운영 대행을 담당할 업체 선정 공개 입찰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시범경기, 정규시즌, 올스타전, 포스트시즌 등 KBO리그 관련 전 경기에 대해 비디오판독 운영 대행을 맡는다. KBO 비디오판독센터와 구장 엔지니어 인력 구성, 장비와 시스템 유지 보수 등 판독센터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입찰 세부내용 및 양식은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 내 입찰공고와 제안요청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찰 마감은 2020년 2월 4일 오후 3시까지다.

KBO 사무국 6층 클린베이스볼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KBO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음달 13일 오후 2시 KBO 사무국 컨퍼런스룸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다음달 6일부터 10일 오후 3시까지 업체명, 참석자 이름, 연락처를 기재해 이메일로 반드시 사전 신청해야 된다.


신청이 확인 될 경우 신청자에게 개별 회신할 예정이며, 전체 참석 인원에 따라 업체별 참가 인원이 제한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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