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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대 익산시의회 의장 "시민 행복, 익산 발전 실현 주력"

뉴시스
[익산=뉴시스] =조규대 전북 익산시의회 의장.
[익산=뉴시스] =조규대 전북 익산시의회 의장.

[익산=뉴시스] 강명수 기자 = 조규대 전북 익산시의회 의장이 ‘시민 행복과 익산 발전’을 새해 기치로 내걸었다.

조규대 의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원하고 바라는 모든 것이 이뤄지는 축복의 한해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지난해를 꿈과 희망을 만들기 위한 노력과 열정의 한 해였다고 평가하며 신청사 건립, 국가식품클러스터 활성화 등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음을 시사했다.

2020년에는 신산업, 농생명산업, 문화관광산업 등 새로운 성장산업에 대한 발굴과 육성을 통해 미래산업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며 성과와 결실을 소망했다.

특히 시민 행복과 익산 발전의 가치를 실현하며 변화하는 의회, 역동적으로 일하는 의회상을 위해 힘과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또 일자리가 넘치는 생동하는 경제도시, 따뜻한 복지도시,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친화도시로 거듭날 때까지 25명의 의원이 노력할 뜻임을 전했다.

조 의장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의 염원을 담은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삶에, 익산의 미래에 희망의 길을 열어가겠다”면서 “시민의 꿈·희망 여정에 함께하는 시의회에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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