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취업특강·기업탐방…'송파 잡 카페' 정례화
(서울=뉴스1) 이헌일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올해부터 취업 집중지원 프로그램 '송파 잡 카페'를 정기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매월 2회, 송파구일자리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다. 월별로 특강, 멘토링, 기업탐방 등 구직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수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수강생은 매회 10명 내외 소규모로 편성한다.
1월은 공채시즌을 맞아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서류전형 및 면접전형 특강을 진행한다.
3월과 6월에는 기업탐방을 마련한다. 구직자들이 3000여개 시업이 입주해있는 문정비즈밸리의 숨은 알짜기업을 방문해 재직자로부터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듣는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새해에도 체계적인 취업지원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