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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남부소방서 개청…58만명 시민 안전 지킨다

뉴시스

입력 2020.01.02 19:41

수정 2020.01.02 19:41

[수원=뉴시스] 2일 수원남부소방서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건물 1∼2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청식을 진행했다. 2020.1.2 (사진=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photo@newsis.com
[수원=뉴시스] 2일 수원남부소방서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건물 1∼2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청식을 진행했다. 2020.1.2 (사진=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photo@newsis.com
[수원=뉴시스] 정은아 기자 = 수원남부소방서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건물 1∼2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청식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수원남부소방서는 수원시 권선구와 팔달구 2개 구 관할이다.소방행정과, 재난예방과, 현장대응단, 119구조대, 119구급대, 남부·매산·지만·서둔·고색안전센터 체제를 갖추고 약 23만 세대(58만4000여명)의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책임진다.


수원남부소방서 분리 개청으로 도내 31개 시·군에서 운영되는 소방서는 모두 35곳으로 늘어났다.수원처럼 2곳씩 운영하는 지자체는 평택, 성남, 고양 등 4곳이다.



이정래 수원남부서장은 “수원남부소방서는 항상 도민의 옆에서 24시간 찾아가는 소방서비스로 지역주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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