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수의 당국은 2일 우크라이나 및 벨로루스와의 접경지 루바토우 지역에서 수만 마리의 조류 및 가금류를 살처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금 농장 지대인 이 지역에 주민 이외 사람들은 출입이 금지됐다.
치명적인 H5N8 바이러스가 두 대형 농장의 칠면조 폐사 원인이란 사실을 루블린주 수석 수의사가 확인해주었다.
바이러스의 정확한 침투 및 감염 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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