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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 '빨간쌀 진액 라인' 업그레이드 출시…"피부 보습·방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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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 '빨간색 진액 라인'.© 뉴스1
한율 '빨간색 진액 라인'.© 뉴스1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브랜드 한율은 피부에 진한 보습을 채우면서 피부 방어력까지 높이는 '빨간쌀 진액 라인'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빨간쌀을 15일간 두 번 발효해 얻은 '두번발효빨간쌀진액'이 함유된 빨간쌀 진액 라인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피부 방어력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스킨·에멀젼·보습크림·미스트 4종으로 구성했다.

먼저 빨간쌀 진액 스킨은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피부에 수분을 꽉 채우고 24시간 동안 유지해주는 도톰한 에센스 제형이다.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빨간쌀 진액 에멀젼은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 바탕으로 가꿔준다.

한 번만 발라도 두세 번 덧바른 듯한 빨간쌀 진액 보습크림은 '곁보습윤기포뮬라' 기술로 피부 깊숙이 수분을 채운다. 빨간쌀 진액 미스트는 여주 현미의 보습 성분과 쌀겨 오일이 피부에 빈틈없는 2중 보습을 즉각 선사한다.

한율은 "보습 라인을 대표하는 빨간쌀 진액 라인은 영양소가 풍부한 여주 현미를 빨간 누룩인 홍국균으로 발효해 얻은 빨간쌀을 주원료로 사용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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