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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수 충남 아산시 부시장 취임 "시민 중심 행정"
[아산=뉴시스] 이종익 기자 = 윤찬수(57) 전 충남도 투자입지 과장이 충남 아산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1988년 7급 공채시험에 합격한 후 고향인 청양군에서 공직을 시작한 윤 신임 부시장은 충남도 에너지산업과장, 안전정책과장, 투자입지 과장 등을 거쳤다.
윤 부시장은 "동료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뒷받침과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치도시, 자족도시, 행복 도시의 목표를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세심한 행정을 요구하고 있기에 시민의 관점에 맞춘 생활 행정, 현장 행정 등 시민 중심 행정을 펼치겠다"며 "50만 자족도시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시민 행복지수를 높이고, 기업하기 좋은 아산 만들기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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