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1) 서근영 기자 = 3일 오후 12시22분쯤 강원 춘천시 서면 오월리의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산림·소방당국은 진화헬기 2대를 포함한 장비 10대와 인력 53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현장에는 초당 1.7m의 남남서풍이 불고 있다.
산림당국은 화재를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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