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TV·방송
'1박 2일 4' 라비, 김선호와 어색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서울=뉴스1) 이승진 기자 = '1박 2일 4' 라비가 김선호와의 어색한 관계에 대한 고백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신년특집 2020 MT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여행 콘셉트는 '스무 살 때 나'였다. 이에 멤버들은 대학교 1학년 때 즐겨 입었던 패션 스타일로 등장했다. 가장 먼저 도착한 김선호에 이어 라비가 도착했다. 이윽고 두 사람 사이에선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라비는 멤버십을 알아보기 위한 여행을 떠나게 됐다는 PD의 말에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 같기는 하다"며 "편한데 잘 몰라"라고 말했다.
이에 문세윤은 라비에게 "조금은 불편한 멤버가 있느냐"라고 물어봤고 라비는 김선호를 바라봤다.
라비는 "선호 형이 편한데 형한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