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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1인가구 겨냥 육류 선물세트 '차요한우' 출시

뉴스1

입력 2020.01.06 09:41

수정 2020.01.06 09:41

차요한우© 뉴스1
차요한우© 뉴스1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신라호텔은 1인 가구를 겨냥한 육류 선물세트 '차요한우'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차요'(佌要)란 '작지만 요긴하다'는 뜻의 한자어로, '차요한우' 선물세트에는 1등급 한우가 200g씩 소포장돼 있다.

등심·안심·채끝 등 인기 좋고 활용도 높은 정육 부위를 선별해 소인 가구에 선물하기 알맞게 구성했다.

또 상품을 완벽하게 밀봉하는 스킨 포장 기법을 활용해 외관 변형을 최소화했다. 특히 육류의 보존성을 높여 신선함을 그대로 선물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신라호텔은 이외에도 '정성한우 모둠' '대관령 늘품' 등 육류 선물세트 20여종을 선보였다.

'정성한우 모둠'은 불고기·국거리·산적 등을 모둠으로 구성했으며, '대관령 늘품'은 동식물이 서식하기 좋은 청정지역 대관령에서 자란 한우를 엄선했다.


신라호텔 관계자는 "이번 설 선물세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있으며 주문은 오는 20일까지 가능한데, 배송희망일 3~5일 전에 주문하는 것이 좋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