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뉴스1) 고재교 기자 = 강원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6~9일 새해 업무보고에 들어간다.
군정 전반에 대한 실과소별 업무보고를 통해 보다 발전된 방향으로 군정을 추진하자는 취지에서다.
업무보고는 김진하 군수를 비롯해 윤덕규 부군수, 김호열 기획감사실장 등 핵심 간부공무원이 각 실과소를 순회하며 각 부서장으로부터 주요업무와 현안사업 등을 보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추진사업을 평가하고 부진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해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0년도 주요계획과 현안사업 추진 전략, 신규 시책사업 추진 계획, 업무 중점 추진상황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김호열 기획감사실장은 "각 부서별 추진 업무 비전과 목표를 재점검하겠다"며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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