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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 운영위원장 20일까지 재공모
[파이낸셜뉴스] 부산영상위원회(위원장 오거돈 부산시장)는 6일부터 차기 운영위원장을 재공모한다고 밝혔다.
차기 운영위원장의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전임 운영위원장 임기 잔여기간인 오는 10월 24일까지이며, 연임 가능하다.
재공모 기간은 6일부터 20일까지다.
부산영상위원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부산시 홈페이지 채용란에서 관련 서류를 다운로드해 제출 서류와 함께 방문(해운대구 센텀서로 39, 8층 부산영상위원회) 또는 우편(등기) 접수하면 된다.
토요일과 공휴일은 접수하지 아니한다. 마감일인 20일 오후 6시 내 도착분에 한해 유효하다.
지원 자격은 △급변하는 영상산업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관련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갖춘 자 △국내외 영화·영상산업 종사자와의 폭넓은 소통과 협력으로 '아시아 영화·영상산업 중심도시 부산'을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한 자 △부산영상위원회 인사 규정 제7조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 등이다.
차기 운영위원장은 후보자 선정위원회 심사와 위원장(시장) 제청을 거쳐 이사회와 총회 의결을 통해 위원장(시장)이 최종 임명한다.
[email protected]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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