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관내 경로당 28개소에 의사, 간호사, 영양사 등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가 240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을 갖는다.
특히 ▲혈압·혈당 측정 ▲건강관리 교육 ▲운동, 식이요법 등 생활습관 상담과 ▲우울증·치매 검사 ▲국가암검진 및 일반 건강검진 관련 정보 등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좀 더 손쉽게 건강관리를 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르신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의 건강관리에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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