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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농관원, 농정유공 상복(賞福) 터졌다
시무식서 농업경영체 유공 등 장관표창 명 등 12명 전수식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 진주사무소는 2019년을 결산하는 각종 농정분야 유공표창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내부직원과 현장농정 추진에 기여한 외부 고객을 추천해 장관표창 5명, 원장 2명, 지원장 5명 등 총 12명이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으로 외부고객은 농업경영체 등록 유공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김영진 주무관, 농식품 품질관리 유공 중부농협 김정곤 상무, 현장농정 홍보 진성면 강두훈 이장이며 내부직원은 농산물 안전관리 유공 주무관 김혜진, 농업경영체 등록업무 발전 김명희 공무직원 등 5명이 수상했다.
또 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인 전통시장 관리 최우수상은 구숙지·박정선 명예감시원이 수상했다.
이와 함께 비협약(비MOU)일반 전통시장관리 최우수시장으로 진주논개시장(상인회장 차성수), 소비자교육중앙회 소속 김남숙, 윤현주 명예감시원, 최영해 공무직원이 경남지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진주농관원 박성규 소장은 “ 2019년에는 적극적인 현장행정 실천으로 농식품 안전관리와 유통질서 확립, 수출 유공 등 크고 작은 상이 많았던 한 해였다"며 "경자년 새해에도 농업인이 불편하지 않고 소비자가 만족하는 농정 추진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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