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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민원상담관 운영…친절-적극행정 ‘쑥쑥’

강근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김포시 민원상담관 운영.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 민원상담관 운영. 사진제공=김포시

[김포=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김포시는 작년 12월19일부터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빠르고 편리한 맞춤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상담관’을 운영하고 있다.

민원상담관은 민원여권과-토지정보과 과장, 팀장 등 9명으로 구성됐다. 이들 민원상담관은 매일 민원실 내 대기공간에서 시간단위 순번제로 근무하며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능동적인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덕인 김포시 민원여권과장은 6일 “민원상담관제 운영으로 민원인에게 적시에 필요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특히 관공서 이용 시 느끼는 낯섦과 불편함이 편한 마음으로 바뀌도록 노력하겠다”며 “방문 민원인과 소통하고 시민 눈높이에서 이해를 도와 친절하고 행복한 민원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김포시는 친절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위해 매일 친절 다짐교육을 실시하고 스스로를 점검하는 ‘친절 진단의 날’ 등을 추진하며 친절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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