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박태성 기자 = 충북 보은군체육회 첫 민간체육회장에 정환기(67) 전 군체육회 상임부회장이 단독 출마했다.
6일 군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후보 등록에 정 전 상임부회장이 단독 후보로 등록했다.
군 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로 예정된 투표 없이 정 전 상임부회장에게 당선증을 전달할 방침이다.
신임 회장 임기는 16일부터 3년이다.
군 체육회 관계자는 "회장 선거관리 규정에 따라 단독 후보일 경우 선거를 치르지 않고 당선인을 결정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