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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체육회장에 정환기 前상임부회장 단독 출마

뉴스1

입력 2020.01.06 14:01

수정 2020.01.06 14:01

정환기 전 보은군체육회 상임부회장. (보은군체육회 제공) © 뉴스1
정환기 전 보은군체육회 상임부회장. (보은군체육회 제공) © 뉴스1

(청주=뉴스1) 박태성 기자 = 충북 보은군체육회 첫 민간체육회장에 정환기(67) 전 군체육회 상임부회장이 단독 출마했다.

6일 군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후보 등록에 정 전 상임부회장이 단독 후보로 등록했다.


군 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로 예정된 투표 없이 정 전 상임부회장에게 당선증을 전달할 방침이다.

신임 회장 임기는 16일부터 3년이다.


군 체육회 관계자는 "회장 선거관리 규정에 따라 단독 후보일 경우 선거를 치르지 않고 당선인을 결정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