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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온, ‘와디즈 메이커 어워즈 2019' 베스트 메이커
[파이낸셜뉴스]불스원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의 배게 등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가 진행한 ‘와디즈 메이커 어워즈 2019’에서 베스트 메이커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와디즈 메이커 어워즈’는 와디즈가 한 해 동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트렌드를 이끈 업체에게 축하와 감사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매년 연말 진행하는 이벤트다. 2019년 와디즈에서 진행된 약 7000여개 펀딩 중 상위 1% 100개 브랜드가 베스트 메이커로 선정된다.
밸런스온은 지난해 4월 중력분산 기술로 만든 ‘밸런스온FIT 시트’ 와디즈 펀딩을 시작으로 브랜드를 알렸다. 지난해 11월 밸런스온 영혼베개 ‘에어셀 필로우 플러스’까지 펀딩에 성공했다. 한 해 동안 5000명에게 펀딩 목표금액 29798%를 초과 달성한 바 있다.
불스원 헬스케어 사업부 이우용 대리는 “작년 한 해 동안 밸런스온 서포터들이 보내준 피드백과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있었기에 이처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좋은 품질의 혁신적인 라이프 스타일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밸런스온’은 불스원이 운전자의 건강을 위해 개발한 특허 소재 ‘에어셀 베타젤’을 바탕으로 런칭한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다. ‘밸런스온 골반시트’, ‘밸런스온 핏 시트’ 등 장시간 사용해도 언제나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 프리미엄 기능성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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