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흥 예비후보는 오는 11일 오후 3시 원광대학교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나의 삶, 익산과 동행’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 저서를 통해 고향인 익산에서 자라며 겪었던 일들과 국회에서 임했던 공직 경험, 미국에서의 외교관 생활의 경험, 지역 발전을 위한 비전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또 이번 출판기념회 자리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익산 100일 민생 대장정에서 겪었던 소회와 미래 익산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소통에 나선다.
김 예비후보는 “책을 홍보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 여러분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라며 “식상한 출판기념회가 아닌 참석해주신 시민 여러분이 주인공인 출판기념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흥 예비후보는 지난 1990년 제10회 입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30년 가까이 입법과 예산 분야, 정책부문을 경험하고 국회사무차장(차관급)에 오른 국회 전문가다.
◎공감언론 뉴시스 smister@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