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펄어비스, 美 CES 2020에서 '검은사막 모바일' 스트리밍 시연

뉴시스

입력 2020.01.06 17:12

수정 2020.01.06 17:12

[서울=뉴시스]해외 관람객들이 현지시각 7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미국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20’에 마련된 SK 공동 전시관에서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을 즐기고 있다. (사진=펄어비스 제공) 2020.01.06
[서울=뉴시스]해외 관람객들이 현지시각 7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미국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20’에 마련된 SK 공동 전시관에서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을 즐기고 있다. (사진=펄어비스 제공) 2020.01.06
[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펄어비스가 현지시각 7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20’에서 ‘검은사막 모바일’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연한다고 6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SK텔레콤의 주요 파트너로 CES에 참여한다. 관람객들은 SK 공동 전시관에서 검은사막 모바일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앞서 검은사막 모바일은 지난해 12월 영어를 비롯한 7개 언어로 150여개국에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사전 예약자가 450만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김경만 펄어비스 최고사업책임자(CBO)는 "클라우드 및 스트리밍 기술 관련해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하고 있다"며 "이번 시연을 통해 세계 각국의 더 많은 이용자들을 만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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