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최회용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1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다.
선거 사무소는 광주 서구 회재로 902 건물 2층에 마련한다. 오후 2시부터 진행하는 개소식에는 지역 국회의원, 총선 출마 예비후보, 시민단체, 주민 등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최 예비후보는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이뤄 낼 정치포부도 밝힌다.
최 예비후보는 "그동안 민생 현장에서 발로 뛰며 지역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해왔다"며 "지역민들의 삶에 행복과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당당한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참여자치21 공동대표, 광주여대 보건행정과 겸임교수, 행전안전부 예산바로쓰기 국민감시단 등을 역임했다.
민주당 광주시당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 위원장, 정책위원,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정책특별보좌관, 한길세무회계사무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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