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금강제화가 새해 첫 명절 선물로 '상품권'을 제안했다.
금강제화는 매년 명절 기간이면 상품권이 어김없이 인기를 끈다고 7일 밝혔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실용적이고 편리한 선물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금강상품권은 구두·핸드백·지갑·벨트·액세서리·골프웨어·아웃도어웨어·신사복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 상품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금강상품권으로 구매 가능한 브랜드와 제품도 꾸준히 늘고 있다.
일년 가운데 길어야 두세 달 신는 롱 부츠와 달리 한여름만 빼고 사계절 신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또 옷차림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고 롱 부츠보다 가격이 합리적인 것도 경쟁력이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금강캐주얼 대표 브랜드 랜드로바도 간소한 스타일의 안정적인 착화감을 자랑하는 앵클 부츠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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