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진성훈 기자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산하 세종국가리더십위원회는 8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틀 밖에서 놀게 하라'를 주제로 '제16차 세종국가리더십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창의력 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토런스상'을 외국인 최초로 수상한 김경희 윌리엄메리대학교 교수가 강연한다.
위원회는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창의력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공직자들에게 주는 시사점을 논의하고자 마련한 자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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